입학후기

  • 계정찬
    계정찬
    경영학 석사학위자로서 국내 중견 식음료 회사의 마케팅 부서에서 Brand Manager를 맡고 있으며, 마케팅 관련 분야에서 8년여 근무하고 있는 계정찬원우는 디자인기획전공 2학기 재학 중이다.

    그를 아는 대부분의 지인들은
    “왜 경영학 박사를 하지, 굳이 분야도 다른 디자인대학원 석사를 또 하느냐?”라고 많이 질문한다고 한다.
    “저는 경제학, 경영학만 공부했던 디자인 비전공자로, 이론적으로는 어떻게 소비자들을 읽어야 되는지를 알고 있을 수 있지만, 궁극적인 표현 방법에 있어서는 어색해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분은 Brand Manager로서 알고 있어야 되는 부분인데 이 분분을 잘 알고 있지 못했기 때문에 저의 약점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제 부족한 약점을 채우고 업무적으로 뿐만 아니라, 학업적으로도 도전하고, 발전되고 싶은 욕망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공부 중에 있습니다.” “저와 같은 직장인들은 꾸준한 자기계발의 의지는 높으나,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공부에 대한 현실적 접근이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저 역시도 처음 지원서를 제출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수업을 시작하고 적응하다 보니 온라인(Online)이라는 네트워킹(networking)을 통한 배움도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고 느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Mobile Device)을 통한 학습도 가능하여, 저 같은 경우 출·퇴근시나 여가 시간 등 틈틈히 듣고 싶을 때 들을 수 있는 ‘틈새시간’으로 학습에 대한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온라인(On-line)으로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은 실질적 디자인 컨셉, 기획 등 세분화된 디자인 분야를 알기 위한 과정 중심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의문도 자연스럽게 해소되었습니다. 특히 사례 중심 교육이 실무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처럼 비전공자인 분들도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가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정찬원우는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대학원 디자인기획전공을 통해 디자인의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지식을 균형 있게 습득함으로써, 경영과 디자인을 전공한 보다 전문적이면서 폭넓은 경쟁력을 갖춘 마케팅전문가(Professional Marketing Manager)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모든 것의 시작은 어렵지만 시작하고 나면 금방 적응하는 것이 사람이라고 합니다. 현실의 어려움들이 많겠지만, 향후 ‘나’의 발전을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한 번 시작해 보십시오. 배움에 대한 갈망이 있으시고, 현재의 자리에 안주하고 싶지 않고 도전을 향해 달려가고 싶으신 분이라면 온라인(Online)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메꿔 보시기를 바랍니다.”

  • 박지은
    박지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13년 째 거주 중이며 가구 생산 업체에서 가구와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고 있는 박지은원우는 디자인기획전공 2학기에 재학 중이다.그녀는 디자인 업무를 하기 전에 무역과 마케팅 업무를 하였는데 본인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지 소재 대학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을 하게 되었고, 석사 과정을 할 것인가 오래 고민을 하던 중 인터넷 검색을 통해 우리 학교 디자인대학원에 디자인기획전공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대학원 디자인기획전공은 사이버로 강의를 수강하여 일(work)을 쉬지 않아도 공부 할 수 있고, 길(road)에 시간을 버리지 않으면서 내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모국어로 수강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절대적으로 적절한 수학 방법이었습니다. 바로 인터넷을 통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는 국가에서 수강하기 때문에 과연 제대로 학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많이 들었지만 우려와 다르게 안정적인 온라인 강의 시스템으로 큰 어려움 없이 수강을 하고 있고, 가끔 실시간 스트리밍이 원활하지 않을 때는 강의를 다운로드해서 이런 환경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동 중에도 학습하면서 효율적인 시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과 현재의 변화가 있습니다. 디자인 실무를 함에 있어 새로운 사고를 하게 되었고, 이전보다 더 논리적인 디자인 과정 속에서 이야기를 담은 디자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디자인의 퀄리티(quality)도 올라가고 다른 사람에게 제 디자인에 대해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이 쉬워졌습니다. 학습과 일을 병행하기 때문에 물론 공부를 시작하기 전보다 시간적 여유는 부족하지만 이 두 가지가 별개의 것이 아니라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있어서 상생(相生)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형태의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물리적 공간에서 활동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교수님들과 또 원우들 간의 유대관계가 잘 형성이 되어 멀리 해외에서도 새로운 사람들과 즐겁고 유익한 인간관계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박지은원우는 우리 디자인대학원 디자인기획전공을 통해 디자인의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지식을 균형 있게 습득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면서 통합적 사고를 가진 디자인기획자와 인테리어디자이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가 가지고 있던 선입견 ‘디자인이면 당연히 오프라인에서..’ 가 깨졌습니다. 밥을 떠 먹여주는 것이 아닌 젓가락질을 잘 하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가장 편한 시간, 편한 곳에서 편한 자세로 어느 때나 우수한 교수진에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환경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큰 부러움입니다.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이 과정을 누리고 즐겨보세요! ”